자신의 딸의 탄생과 성장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마이걸’ 퍼터는 선명한 데이지 꽃과 상쾌한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세계 1천개 한정 판매)

제트 세터 H-12는 헤드와 샤프트 모두 고급스러운 무광의 블랙컬러로 마감되었으며 여기에 선명한 라임색의 포인트 컬러가 헤드와 그립에 대담하게 적용되어 밤하늘을 가르는 제트기를 형상화 했습니다. (전세계 750개 한정 판매)

높은 예술성과 희소성을 인정받으며 그 소장가치가 날로 더해지고 있는 스카티카메론의 이번 한정판 퍼터 2종은 2월 1일부터 일부 타이틀리스트 클럽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