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경제개발과 민주화는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특시 아웅산 수치 여사가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미얀마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수치 여사는 이에 대해 "교육 기회를 받지 못한 버마 실업 청년들이 많아 직업 교육이 절실하다"며 "대학진학과 같은 수준의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자를 양성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한국 마이스터학교 제도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수치 여사는 한국과 인적자원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희망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