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2월 전세난 우려‥재건축 이주 수요 겹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월 전세난 우려‥재건축 이주 수요 겹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재건축 이주 수요까지 겹쳐 전세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의 자료를 보면 올해 서울 전세 재계약 물량은 11만 천437건으로, 올 상반기에만 5만 9천919건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별 전세 재계약 물량은 1월 1만1260건, 2월 1만1253건, 3월 1만952건 등으로 특히 2~3월에 집중됐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인 송파 가락시영, 잠원대림, 신반포1차 등 재건축 이주 수요까지 가세할 예정이어서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