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가애란-주상욱, 핑크빛 사랑 '2년만에 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애란-주상욱, 핑크빛 사랑 `2년만에 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주상욱(35)이 KBS 가애란(31) 아나운서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국립극장에서 공연되는 ‘남격판 2013흥보놀보전’의 흥보 처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오디션에는 가수 백지영, 지나, 씨스타 효린, 가애란 아나운서가 참여한 가운데 가애란 아나운서가 홍보 처 역할에 낙정됐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 주상욱은 가애란에게 무릎 담요 대신 자신의 옷을 벗어 주는 등 매너있는 모습을 보이며 호감을 보였다.


    김준호는 "주상욱이 가애란 아나운서 출연소식을 듣고 프로필을 검색한 뒤 찰떡궁합이라 했다"고 폭로했다. 주상욱은 출연자 프로필을 검색하는것에 대해 "기본이라 생각한다"고 해명을 했다.

    주상욱은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이 정말 작으시네요"라는 등 작업용 멘트를 날리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또 주상욱은 "얼마만에 사랑에 빠진거냐"는 질문에 "2년이 넘었다"고 답해 가애란 아나운서와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놀보 처 역을 맡은 주상욱은 분장을 하던 중, 가애란 아나운서 앞에서 근육 자랑을 난데없이 하기도 했다. (사진=KBS 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