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환율, 1,070원선 회복...대북리스크-外人매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1,070원선 회복...대북리스크-外人매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달러-원 환율이 대북 리스크 고조로 크게 올라 올해들어 종가기준으로는 처음으로 1,070원선 위에서 마감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5.80원 급등한 1,074.50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20일 1,074,7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오전장에서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던 환율은 북한이 남한이 유엔제재에 동참하면 물리적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위협하자 상승폭을 키웠다. 또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주식순매도가 5,000억원을 넘어선 점도 환율 상승에 힘을 보탰다. 시장참가자들은 단기적으로 1,070원선에서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출회되면서 저항선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대외변수로 단숨에 1,070원선을 회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오후 3시5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1달러에 90.56엔, 유로-달러 환율은 1유로에 1.338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