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8.44

  • 23.93
  • 0.53%
코스닥

941.92

  • 2.14
  • 0.23%
1/4

명동관광특구 내 14층 규모 관광호텔 건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동관광특구 내 14층 규모 관광호텔 건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명동역 인근에 188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인 중구 명동2가 104번지 일대에 용적률 860%를 적용해 지하3층, 지상14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지어질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명동관광특구를 찾는 외국 관광객 등을 위한 객실을 확보해 도심 지역 내 호텔객실 부족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