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서울시, 각종 공간정보 스마트폰 통해 제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각종 공간정보 스마트폰 통해 제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보유한 각종 공간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지도를 통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자료 변환기능과 지도 공통 기능제공 역할을 하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스마트폰 환경으로 업그레이드 해 시민들에게 장애인 편의시설, 작은도서관 등 각종 보유 정보를 스마트폰 앱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총 5개 언어로 지원하는 다국어 일반지도와 다국어 항공사진지도도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스마트서울맵’에서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행정-공간정보는 ▲장애인 편의시설 ▲서울wifi ▲금연구역 ▲비영리 민간단체/법인 위치 ▲착한가게 ▲작은도서관 등 총 12종 1만 6,000 여개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