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알랑 로드리게즈 국무장관은 "한국을 모델로 도미니카공화국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다닐로 메디나 신임 대통령의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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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교체됐어도 KSP 지식공유사업을 통한 한국 배우기에는 변함이 없다며, 한국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8월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이 이끄는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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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 차관도 장 알랑 로드리게즈 국무장관이 세종청사 이전 이후 첫 방문한 대외 귀빈임을 강조하며, KSP를 통한 양국간 협력 강화의지를 밝히고, 한국 기업들의 진출을 비롯한 양국간 경제협력관계 강화에 대해서도 도미니카 측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