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젊은이 1명, 노인 1명 부양 시기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젊은이 1명, 노인 1명 부양 시기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저출산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오는 2035년에는 젊은이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통계청, 유엔 등에 따르면 올해 한국 `노년부양비`는 16.7%로 추정됩니다.


    현재는 경제활동인구 3명중 노인 1명이 부양하고 있지만 10년 후에는 핵심생산인구에 속하는 젊은이 2명당 노인 1명, 20년 후에는 젊은이 1명당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노년부양비란 생산가능인구(15~64세) 100명당 노년(65세 이상) 인구를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세대 간 갈등이 빚어질 수 있고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어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