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구미전자 등 3개 국립마이스터고교(구미전자, 부산기계. 전북기계)에 ‘중소기업 취업지원 장학기금’ 총 4억1천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학기금 전달은 중소기업 취업난 완화를 위해 2011년 8월 중소기업청과 이노비즈협회, NH농협은행, 3개 국립마이스터고(구미전자공고, 부산기계공고, 전북기계공고)가 맺은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올해는 총 83명이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노비즈협회가 선정한 우량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이노-마이스터’를 대상으로 농협은행에서 “취업지원 장학금(연 100명 한도, 1인당 500만원씩)”을 주는 내용으로, 내년(2014년)에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협회는 전했습니다.
한편 신충식 은행장(NH농협은행)은 “금번 중소기업 취업지원 장학기금 전달로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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