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간에 협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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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재는 2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경제위기가 5년정도 진행되면서 매년 이슈가 달라지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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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처음에는 서로간에 남탓만 하는 분위기에서 지금은 한발짝 더 나아가
미래지향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탁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조동청 KDI 교수, 채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