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 가발 지원은 요르단 현지 여성들의 모발 기증을 받아 제작된 가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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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지난해 9월, 하이모의 모발기증과 무료가발 캠페인 정보를 접한 한 코이카 단원의 지원 문의로 시작됐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하이모 관계자는 “이번 요르단 기부는 현지 문화의 벽을 넘어 어렵게 성사됐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며 “동시에 이번 지원을 발판으로 수많은 암환우들에게 전해 온 희망의 메시지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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