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구 명예회장은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2013년 경영목표로 자산 건전화·순이익 5% 달성·원가절감 매진 등으로 정하고 수주확대를 통한 지속성장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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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사옥 연내 준공과 해외건설사업 확대, 신용등급 상향 등을 역점시책으로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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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해외사업을 확대하거나 세종시 공공공사 발주가 많이 예정된 만큼 신규 수주 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