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내딸 서영이' 이상윤, 세련된 사장 패션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딸 서영이` 이상윤, 세련된 사장 패션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제의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이상윤의 럭셔리한 비즈니스 스타일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이상우는 패션브랜드 부사장인 강우재의 역을 맡아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른 사장님들의 패션과는 차별화된 패션피플 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몸에 딱 맞는 수트와 함께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는 드라마 속 강우재의 매력 넘치는 비즈니스 룩은 직장인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보영과의 이혼 위기 속에서 추억의 장소를 찾은 이상우는 몸에 맞춘듯한 라인의 잿빛 수트와 톤 다운된 그레이톤의 셔츠에 브라운톤이 섞인 타이와 머플러를 매치했으며, 그 위에 밝은 컬러의 캐시미어 코트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해 완벽한 깔 맞춤의 수트 공식을 완성하였다.

    이상윤이 착용한 코트는 이태리 캐시미어 브랜드 `발란타인` 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소재가 특징인 제품이다.



    발란타인 브랜드 관계자는 이상윤이 착용한 코트는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으로 어떤 아이템에 매치해도 완벽하게 잘 어울리며, 방송 후 매장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흥미진진한 드라마 스토리와 이상윤의 패션을 볼 수 있는 `내딸서영이` 는 매주 토,일 저녁 7: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내딸 서영이` 방송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