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패션이 지난 2011년 2분기부터 시작된 영업이익 감소추세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6.8% 감소한 481억원으로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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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역시 백화점 의류 매출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다"며 "올해부터 연결실적에 반영될 중국 법인의 순손실 역시 주가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