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니아가 겨울철 불청객인 노로바이러스 진단 시약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3등급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변종 노로바이러스`는 지난해 영국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현재는 유럽과 아시아는 물론 남반구에 이르기까지 집단식중독 증세를 일으키는 등 전세계로 검출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이오니아는 지난 2009년 질병관리본부와 노로바이러스 진단 키트, 전용 진단장비 등을 공동개발해 17개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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