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테크는 16일 산업재·신소재 화약분야의 권위자인 황의정 박사를 신소재사업부문 부문장으로 임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황의정 박사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일본 교토대학에서 공업화학전공 공학박사를 취득
한 고분자 신소재 분야 전문가입니다.
ADVERTISEMENT
황 박사는 일본 JSW 히로시마 연구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전기·전자 소재용 코팅제 분야 국내 최고수준 권위자입니다.
한편 금성테크는 지난해 12월 바이오와 신소재 사업부문 본격 진출을 공표한 데 이어 화장품·바이오 관련 기업인 H&H바이온의 주식 15.71%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