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서울대학교가 `100세 사회 정책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과 복지, 성장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서울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100세 사회 정책연구센터`는 인구고령화와 베이비붐 세대 퇴직, 정년연장 등에 대해 전문연구를 진행하며 매년 9월 `장년고용 강조주간`에 맞춰 정책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채필 고용부 장관은 "협약을 통해 그동안의 장년고용 연구성과를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등 100세 사회 준비를 위한 지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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