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우리은행 브라질에 현지법인 개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브라질에 현지법인 개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은행은 16일 6번째 해외법인인 브라질우리은행을 개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우리은행은 BRICs 모든 국가에 해외 영업망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브라질우리은행은 자본금 약 2천3백만달러, 총 18명의 직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개점식에서 “우리은행은 브라질에 진출한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현지화 추진으로 상파울로 시민 및 브라질 현지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계획이며 양국의 교류증진과 브라질 은행산업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현지법인 설립과 함께 우리은행은 브라질 3위이자 세계 40위 은행인 `Banco Bradesco`와 수출입 업무지원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