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신고된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모가 58억11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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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11년도 41억1400만달러보다 41.3% 증가한 것으로 총 신고건수는 63개국, 987개사의 1,211건입니다.
지역별 투자비율은 아시아 55.1%, 유럽 26.7%, 미주 17.8% 순으로 집계됐고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82.1%(47억7100만달러), 제조업 17.8%(10억3600만달러)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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