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공업협회(VDIK)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독일에서 15만5천673대를 팔아 프랑스 르노(15만740대)와 체코 스코다(14만7천197대)를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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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2011년 르노와 스코다에 이어 판매 3위에 그쳤지만 1년새 판매량이 20% 이상 급증했습니다.
독일은 BMW와 벤츠, 아우디, 폴크스바겐 등 글로벌 명차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본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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