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현재 근무중인 계약직 전담텔러 695명과 지난 12월 채용돼 연수중인 143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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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는 고졸자 계약직 텔러 85명도 포함됐습니다.
신한은행은 "국가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며 "앞으로 채용하는 모든 텔러를 정규직으로 뽑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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