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난해 `불안전 행동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의 `자율 안전활동`을 유도하고, 안전수칙 위반 근로자에 대해서는 원아웃-삼진아웃 제도를 도입하여 재해예방에 큰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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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화 부회장은 "안전은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가치인 만큼,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재해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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