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19.70

  • 15.04
  • 0.31%
코스닥

983.38

  • 15.02
  • 1.55%
1/3

청와대, '택시법' 거부권 행사 여부 고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와대, `택시법` 거부권 행사 여부 고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와대가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이른바 `택시법` 거부권 행사 여부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해야 하느냐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많다"며 "택시법이 이달중 국무회의에 넘어오면 신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정부가 국회의 제안을 받아들여 택시법 대신 종합대책안을 만들고 특별법까지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이 통과돼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또다른 청와대 고위관계자 역시 "예산에 대한 우선순위 설정 차원의 문제라고 본다"면서도 "택시법에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이면 북한 장사정포는 걱정 안 해도 될 예산"이라며 부정적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