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1.60원 내린 1070.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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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종가기준 2011년 9월 5일(1168.8원) 이후 최저치입니다.
이날 환율은 0.90원 내린 1071.3원에 개장한 직후 1070.1원까지 추락하는 등 소폭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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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경상수지 흑자규모 사상 최대 소식으로 환율이 하락 출발했고. 이후 수출업체 네고물량으로 하락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미국 등의 양적완화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하락추세가 신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