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운동 능력과 함께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는데 기여하는 스페셜 올림픽은 승패보다는 도전과 노력에 더 큰 의미를 두어 1~3위 입상자에게는 메달을 수여하고 4위부터 8위까지 리본을 달아주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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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은 2013년 1월29일부터 2월 5일까지 전세계 120여 개국 3천 300여명의 지적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행사로 김연아 선수,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다수 연예인들이 홍보대사로 참여해 스페셜 올림픽에 대한 대중 인지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