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수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카드의 4분기 영엽이익은 850억원, 순이익은 64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다소 밑돌겠지만 명예퇴직 비용을 감안할 때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DVERTISEMENT
심 연구원은 "지난 22일부터 적용된 신 가맹점수수료 체계는 대형가맹점들과의 후속 협상에 따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것"이라며 "실제 마진 개선여부는 내년 1분기 영업 추이에 따라 구체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8-03 02:3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