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낙후지역 골목길 가로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보안등으로 교체한다는 취지로 마련돼 김승동 신한은행 본부장과 허증수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경기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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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통해 양 기관은 기존 가로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신설하고 주민들을 위한 내복전달 행사도 가졌습니다.
이번 새빛길 조성을 통해 교체된 가로등은 1개당 연간 288kWh, 전체 17,280kWh의 에너지절감효과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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