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IB 부문 전 임직원이 기증한 소장품 280여점이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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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990만원은 하나대투증권 IB부문이 후원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지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장승철 하나대투증권 IB부문 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매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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