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18일 홍동호 재정부 정책조정관리관 주재로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하반기부터 추진한 연말 이월 불용 최소화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동시에 내년 연초부터 재정집행노력을 강화해 민간수요 부족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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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경기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1월 말 현재 재정집행자금은 242조5천억, 집행률은 87.6%로, 지난해보다 0.8%p, 2010년보다는 1.5%p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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