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현대백화점은 우선 원거리에 거주하는 임직원들의 출근 시간을 기존 10시에서 11시로 늦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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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근 전에 투표를 하지 못하는 임직원들은 업무 시간 중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또 현대백화점이 직접 출근 관리를 하지 않는 협력사원들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에 탄력근무제나 교대제를 시행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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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기 현대백화점 상무는 "탄력출근제와 투표참여 캠페인을 통해서 임직원들과 협력사원의 투표기본권이 보장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