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그런데 일부 친야 성향의 네티즌들은 “불량 식품이 어떻게 4대악에 들어가느냐”, “박 후보가 불량 식품을 말하기 전 잠시 침묵하다 발언했는데 실수가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친여 성향의 네티즌들은 “박 후보의 실수가 아니라 선거 기간 내내 줄곧 불량 식품을 4대악으로 꼽았다”며 “불량식품 등 4대악을 꼭 뿌리 뽑아 달라”고 두둔했다.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