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한카드는 `갤러리S` 작가들과 협업해 전시관을 꾸민다고 1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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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S는 작가 5명과 1개 아티스트 그룹의 미술 작품 70점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작품으로 카드를 디자인하는 서비스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갤러리S 카드를 전시함으로써 카드에 작품을 입힌다는 신한카드의 특별한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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