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고 법원의 배심원단은 LG전자와 애플이 알카텔루슨트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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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텔 루슨트의 자회사 멀티미디어 페이턴트 트러스트(MPT)는 지난 2010년 LG전자와 애플이 자사의 영상압축 관련 기술을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MPT는 LG전자와 애플이 특허침해 배상금으로 각각 970억 원과 1,840억 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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