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근 부회장과 SK케미칼 임직원들은 `희망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한솔복지관, 중탑복지관 소속 아동 100여명과 함께 11일 저녁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나이츠 홈경기를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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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SK케미칼의 전사적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기부활동과 방문봉사, 재능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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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3:22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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