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용산역세권개발, CB발행 무산‥부도 위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 CB발행 무산‥부도 위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자금부족에서 헤어나기 위해 추진한 주주배정 방식의 전환사채(CB) 발행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는 주요 출사자들을 대상으로 주주배정 방식의 전환사채(CB) 2500억원 발행을 위한 청약을 진행했지만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2월 중순까지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는 디폴트(부도)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용산역세권개발 관계자는 "자금조달 방안을 재논의한 후 이사회를 조속히 개최할 계획"이며 "출자사와 외부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방식의 CB 발행을 포함해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