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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크리스마스 연휴 연장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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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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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림에 위치한 대성산업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이 크리스마스 연휴 시 선물 쇼핑과 잦은 모임으로 분주해진 고객들의 시간에 맞춰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디큐브백화점이 위치한 신도림은 지하철 1, 2호선과 서울-수도권을 이어주는 버스 노선이 집중된 지역으로 퇴근길 직장인, 맞벌이 가족 등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디큐브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10시30분까지 영업하는 등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밤 10시까지 여유로운 쇼핑 시간을 제공한다. 또 평일에도 9시 30분까지 한층 여유로운 쇼핑과 외식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일정을 쪼개 성탄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주얼리 스페셜’을 준비했다.


      스톤헨지에서는 커플링을 20% 할인하여 판매하며, 시계와 실버 다이아 목걸이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한정수량으로 19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로이드에서는 골드14k 목걸이와 팬던트를 9만9천원에 판매하며, 러브캣비쥬에서는 눈꽃 실버 목걸이와 하트 스톤 실버 진주 귀걸이를 한정으로 50% 보다 더 할인된 가격인 5만원에 선보인다.

      또한 언더웨어 브랜드 비비안, 우먼시크릿, 원더브라, 미싱도로시에서는 란제리 선물세트 제안하여 브레지어 세트를 1만6천원대부터 구매가 가능해 실속 있는 성탄선물을 도와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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