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으로 `관심` 단계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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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12일 8시 51분부로 순시 예비전력이 350만kW 아래로 내려감에 따라 전력비상 두 번째 단계인 `관심`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보 발령까지 더하면 `관심` 단계에 진입한 것은 올 겨울 들어서만 벌써 네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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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관계자는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국민들의 절전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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