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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어깨를 훤히 드러낸 파격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진이는 화려한 비즈가 수놓인 드레스에 실버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줘 화사함을 강조했다.
윤진이의 파격 드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임메아리 몸매가 저 정도일줄은", "너무 예쁘다", "앞으로 작품활동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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