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중앙은행의 SEACEN 가입은 한국은행이 올해 SEACEN 의장기관을 맡은 후 외연 확장과 역량 제고를 위해 적극 추진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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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중앙은행이 SEACEN에 정식 가입하면서 SEACEN 회원은행 수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미얀마, 대만, 몽골, 브루나이, 피지, 파푸아뉴기니,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모두 19개로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인도중앙은행이 합류하면서 SEACEN은 역내 최대 중앙은행 협력기구가 됐다"며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대표성과 영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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