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현빈(30·본명 김태평)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해병대 사령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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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식에 참석하기 위한 한·중·일 팬들과 취재진들이 전역식 2시간 전부터 영하 11도의 추위에서 현빈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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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대를 앞둔 현빈은 이미 방송, 영화 제작자들의 시나리오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향후 그의 방송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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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1:35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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