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회는 현지시각으로 5일 이들 6개 업체가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불법적으로 CRT 시장을 과점하고 고객을 나눠가짐으로써 가격을 획일화했다며 이 같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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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로는 필립스가 3억1천340만 유로로 과징금 규모가 가장 컸고 LG전자가 2억9천560만 유로, 파나소닉과 삼성SDI가 각각 1억5천750만 유로, 1억5천80만유로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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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1:0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