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외환은행은 내년 3월 이스탄풀에 사무소를 개설해 현지 진출 한국계 기업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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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7천4백만명의 내수시장을 보유한 터키에는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한국계 대기업 생산공장과 판매법인이 진출해 있고, 한-터키 FTA비준안 통과로 국내기업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외환은행 해외마케팅부 관계자는 “한-터키 FTA 비준안에 따르면 양측이 10년 이내로 거의 전 품목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발효 후 양국 간 교역량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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