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씨, 식품사업총괄 부문 상무 발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씨, 식품사업총괄 부문 상무 발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장녀 임세령(36, 사진)씨가 대상(주) 식품사업총괄 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상무)로 임명됐습니다.

    임 상무는 이에 따라 식품 부문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획, 마케팅, 디자인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임 상무는 1977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HS 대표로 재직 중입니다.

    대상 관계자는 "임 상무는 그동안 그룹 브랜드와 제품 마케팅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져 왔다"며 "그룹의 `차별화` 전략에 발맞춰 대표 브랜드인 `청정원` 의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면서 제품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