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세계적인 기술 혁신 기업으로 다시 한번 인정 받았습니다.
LS산전은 오늘 글로벌 컨설팅 그룹이자 통신사인 톰슨로이터에서 발표한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LS산전은 2008년 구자균 부회장 취임 이후 전략사업인 스마트그리드와 전기차 부품 등 그린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표준특허창출 및 국내외 IP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특허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만 매출액의 약8.9%를 R&D분야에 투자하는 등 기술 혁신에 대한 활동을 강화해 왔습니다.
LS산전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인력 강화와 세계적 수준의 품질 확보를 통해 세계적인 혁신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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