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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연결]열혈강호2, 전작 매출 3천200억원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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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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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엠게임이 차기작 열혈강호2를 출시합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2가 전작의 매출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지수 기자!

      <기자>


      엠게임의 차기작 열혈강호2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엠게임은 이달 말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파이널테스트에 돌입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열혈강호2`가 전작의 매출 기록 3천 2백억원을 뛰어 넘을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엠게임 연매출 400여억원의 8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열혈강호 2는 한동안 수익기반이 없어 매출이 줄어든 엠게임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엠게임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마지막 사용자 테스트를 거친 후 열혈강호2를 정식 출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전해드린것처럼 엠게임은 열혈강호2의 출시가 매출을 획기적으로 늘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열혈강호1이 2004년 하반기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8개국에서 3200억원의 매출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해외 현지 퍼블리싱 사 등과의 계약조건을 고려하면 열혈강호1은 매년 130억원가량의 매출을 기록한 셈입니다.


      이에 근거해 엠게임은 전세계 목표에 대해 제시했습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2가 전세계 1억명의 회원과 50만명의 동시접속을 기록한 전작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엠게임은 러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협력사와의 제휴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엠게임은 러시아에서 드래곤 소재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지난해 러시아 온라인게임 시장은 80%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엠게임은 러시아 현지 게임사와의 협력을 통해 러시아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자사 게임 수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한국경제TV 이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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