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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 '신길 선원 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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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 `신길 선원 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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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원금 보장제, 중도금 무이자, 양도세 전액 면제, 계약금 5% 등

    1250만원대(3.3㎡당)의 저렴한 분양가에 자금부담도 줄이고 무제한 전매 가능





    통일그룹 계열사인 선원건설은 영등포 ‘선원 가와인’ 아파트 회사보유분 일부세대를 선착순분양 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선원 가와인’ 아파트는 영등포역에서 도보4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바로 앞 신길뉴타운의 개발수혜가 기대되는 곳이다.

    여의도 생활권으로 영등포역(1호선), 신길역(1, 5호선), 올림픽대로 등이 가깝고 여의도, 목동, 강남, 종로 등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여의도공원, 우신초교, 도림초교 등 생활환경도 좋다.

    이번 특별분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1,250만원(3.3㎡당)의 저렴한 분양가에,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주 전 최초 분양가보다 시세가 낮을 경우 계약자 본인이 원하면 조건 없이 계약금을 전액 환불해 주고 중도금 대출도 해지하여 주는 ‘분양가 원금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계약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계약금 환불 보장 증서’도 발행한다.


    올해 아파트 구입을 생각한다면 양도세 면제 혜택도 노려볼 만하다. 영등포 ‘선원 가와인’은 언제든 전매가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용면적 80㎡~84㎡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코니 확장을 무상 제공한다. 내년 9월 입주예정이다.



    대한주택보증의 보증서발급 사업장이며 자금관리는 (주)코람코자산신탁에서 투명하게 관리한다.

    문의 : 1577-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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