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그동안 언어와 문화장벽으로 각종 금융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해 금융권 최초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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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각종 금융강연과 금융상담이 진행됐고 금년에 정식채용된 외환은행의 외국인 직원(중국, 베트남, 태국, 방글라데시, 네팔)들이 상담장에 배치돼 통역서비스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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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3:37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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