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방송에서는 직종별로 다양한 업종에서 인생을 바쳐온 장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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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대표는 어린시절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양복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지만 지금은 양복계의 장인으로 손꼽힙니다.
봄바니에 양복은 특히 정·재계의 유명 인사들이 즐겨입는 양복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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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연말을 맞아 맞춤형 양복 상품권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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