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2천년 전 마을 흔적. 원삼국시대 집터와 구덩이 '신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마을 흔적. 원삼국시대 집터와 구덩이 `신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천년 전 마을 흔적이 발견됐다.




    지난 27일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 중앙문화재연구원은 명승으로 지정 예고된 경기도 포천시 화전연에서 2천년 전 마을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중앙문화재연구원은 "삼국시대로 본격 진입하기 이전인 이른바 원삼국시대(서력기원전후-300년)의 집터 29기와 관련 수혈유구(구덩이) 13기로 구성된 마을 유적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2천년 전 마을 흔적은 한탄강 수계에 속하는 경기 북구 내륙지역의 원삼국시대 문화상을 밝힐 수 있는 주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또, 집터와 구덩이에서는 외반구연옹과 발(바리), 시루를 비롯한 타날문토기가 출토됐다. (사진 = 방송캡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